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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해에 나의 생일을 기념하며 사후 각막기증 및 장기기증을 하였다. 물론 부모님께 동의를 구하였다. 누군가가 태어나는 것. 어떤 이의 생명이 결실을 맺고 태어나고 죽는 이 과정 자체가 너무 경이롭다. 내가 태어나는 날. 나는 기억할 순 없지만 나를 보며 축복해 준 사람들은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의 탄생을 앞으로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경이로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언젠가 누군가의 죽음을 애도해야 하고, 나도 그 죽음을 맞이 할 것이다. 이 과정을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다.
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얼마나 공헌했는가? 되묻게 되었다. 글쎄... 아직 난 그렇게 큰 공헌을 하지 못한 것 같았다. 물론 내가 어떤 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세상에 공헌해야 할 의무는 없다. 하지만 난 인간이 정말 인간답게 사는 것을 원한다. 하지만 인간이라는 정의가 다수에 의하여 자기 편한대로 변모하고 있다. 그런 다수에게 맞대응하기엔 내가 아직 너무 작다. 그렇게 맞대응 하는 자를 세상은 정신병자, 돌연변이로 취급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어도 자기 자신만 속으로 알고, 알려서는 안되는 게 또 세상인 것 같다. 이렇게 글쓰는 것도 이미 난 돌연변이를 자처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우리 아빠는 나의 블로그를 매일 들어오는데. 이런 태도가 나쁘지 않다고는 하겠지만 세상 살아가는데 힘드니 그러지마라라고 말을 해주고싶어 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지도 짧지도 않는 25년. 언제부터 내가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어떻게 지금의 내가 되었는지, 왜 그렇게 되어야 했는지. 그 과정이 머릿속에 선명하다. 이게 정말 불가피했는지, 나의 선택이였는지는 글쎄..그것은 아직도 의문점이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거리는 이것이 아니다. 이것은 정말 깊고 깊은 이야기이기때문에 삼가하도록 해야겠다.
여러 신들은 탄생과 함께 이 세상에 수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난 인간인지라 탄생과 함께 세상을 변하게 하진 못한다. 하지만 탄생이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항상 마음은 때묻지 않게 유지하고 나의 다른 면은 수없이 발전시키고 반성해야 가능하다고 생각 한다. 마치 소설 속에 나오는 뻔한 주인공처럼 말이다. 여튼 난 아직 내가 누군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만한 존재는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아직도 난 진화중이고, 더 진화하기위해 끝없는 노력을 할 것이다. 그러한 중에 내가 지금 당장 세상에 약속을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사후 기증이였다.
누군가의 몸은 땅에 묻혀 자연의 섭리에 따라 다시 흙으로 돌아가 식물의 양분이 될 것이고, 누군가는 다 타버려서 바닷물과 하나가 될 것이고 다시 그것이 하늘로 올라가 우리 머리 위에 비가 되어 내릴 것이다. 모두 다 도움이 되고 이 세상에 공헌하는 것이다. 난 하지만 조금 다르게. 누군가의 몸속에 들어가 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것이 가난한 자든, 범죄자든, 나의 원수든... 그 누구든지 말이다. 나의 죽음이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이 된다면 나의 죽음이 그리 헛되지만은 아니할 것 같다. 절망 속에 있던 사람이 나의 장기나 각막을 통해 희망을 본다면, 난 그 사람이 범죄자라 하더라도 변할 거라 믿는다. 그렇다면 난 정말 죽어서도 행복할 것같다. 나의 그런 것을 통해 그 사람들이 또 하나 둘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위해서 행동하면, 마치 다단계 피라미드 like 암웨이처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 그러면 결국 내가 죽음으로써 세상은 변하기 시작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게 가능했다면 지금 기증받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부터 조사 해야겠고, 사실 또한 현실이 그렇게 되지 않다는 것도 안다. 그래도 난 그 희망의 끈을 항상 놓지 않을 것 이다. 내가 세상을 몰라서? 아직 좀 더 커야 안다고? 글쎄... 그것은 아마 아닐 것 같다.
사람들은 자신의 죽음을 짐작 할수 있다고 한다. 자신이 정작 내일 죽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당신은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며 또한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 것인가? 하루에 한번씩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산다면 오늘 하루도 보람차게 살 것이고, 누군가에게 상처도 주지 않으면서 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살 수 있을 것 같지 아니한가?
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얼마나 공헌했는가? 되묻게 되었다. 글쎄... 아직 난 그렇게 큰 공헌을 하지 못한 것 같았다. 물론 내가 어떤 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세상에 공헌해야 할 의무는 없다. 하지만 난 인간이 정말 인간답게 사는 것을 원한다. 하지만 인간이라는 정의가 다수에 의하여 자기 편한대로 변모하고 있다. 그런 다수에게 맞대응하기엔 내가 아직 너무 작다. 그렇게 맞대응 하는 자를 세상은 정신병자, 돌연변이로 취급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어도 자기 자신만 속으로 알고, 알려서는 안되는 게 또 세상인 것 같다. 이렇게 글쓰는 것도 이미 난 돌연변이를 자처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우리 아빠는 나의 블로그를 매일 들어오는데. 이런 태도가 나쁘지 않다고는 하겠지만 세상 살아가는데 힘드니 그러지마라라고 말을 해주고싶어 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지도 짧지도 않는 25년. 언제부터 내가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어떻게 지금의 내가 되었는지, 왜 그렇게 되어야 했는지. 그 과정이 머릿속에 선명하다. 이게 정말 불가피했는지, 나의 선택이였는지는 글쎄..그것은 아직도 의문점이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거리는 이것이 아니다. 이것은 정말 깊고 깊은 이야기이기때문에 삼가하도록 해야겠다.
여러 신들은 탄생과 함께 이 세상에 수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난 인간인지라 탄생과 함께 세상을 변하게 하진 못한다. 하지만 탄생이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항상 마음은 때묻지 않게 유지하고 나의 다른 면은 수없이 발전시키고 반성해야 가능하다고 생각 한다. 마치 소설 속에 나오는 뻔한 주인공처럼 말이다. 여튼 난 아직 내가 누군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만한 존재는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아직도 난 진화중이고, 더 진화하기위해 끝없는 노력을 할 것이다. 그러한 중에 내가 지금 당장 세상에 약속을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사후 기증이였다.
누군가의 몸은 땅에 묻혀 자연의 섭리에 따라 다시 흙으로 돌아가 식물의 양분이 될 것이고, 누군가는 다 타버려서 바닷물과 하나가 될 것이고 다시 그것이 하늘로 올라가 우리 머리 위에 비가 되어 내릴 것이다. 모두 다 도움이 되고 이 세상에 공헌하는 것이다. 난 하지만 조금 다르게. 누군가의 몸속에 들어가 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것이 가난한 자든, 범죄자든, 나의 원수든... 그 누구든지 말이다. 나의 죽음이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이 된다면 나의 죽음이 그리 헛되지만은 아니할 것 같다. 절망 속에 있던 사람이 나의 장기나 각막을 통해 희망을 본다면, 난 그 사람이 범죄자라 하더라도 변할 거라 믿는다. 그렇다면 난 정말 죽어서도 행복할 것같다. 나의 그런 것을 통해 그 사람들이 또 하나 둘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위해서 행동하면, 마치 다단계 피라미드 like 암웨이처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 그러면 결국 내가 죽음으로써 세상은 변하기 시작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게 가능했다면 지금 기증받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부터 조사 해야겠고, 사실 또한 현실이 그렇게 되지 않다는 것도 안다. 그래도 난 그 희망의 끈을 항상 놓지 않을 것 이다. 내가 세상을 몰라서? 아직 좀 더 커야 안다고? 글쎄... 그것은 아마 아닐 것 같다.
사람들은 자신의 죽음을 짐작 할수 있다고 한다. 자신이 정작 내일 죽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당신은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며 또한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 것인가? 하루에 한번씩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산다면 오늘 하루도 보람차게 살 것이고, 누군가에게 상처도 주지 않으면서 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살 수 있을 것 같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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