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공 : Naturekid (네이쳐키드)
종 류 : 오피셜 웹 사이트
홈페이지 : http://naturekid.co.kr
기획 : 원덕현
디자인 : 원덕현
모델 : 김세종
출연 : 원덕현
제작 의도 및 설명 혹은 넋두리 :
2009 Fall/Winter Season Delivery 3의 룩북형태는 플래쉬타입이다. 전체적인 컨셉은 네이쳐키드 익스프레스에서 날아온 편지 한통. 그 안에 추억의 흔적들이 가득한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가득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겪는동안 그 안에서 희노애락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좋은 사건 이였던, 슬픈 사건 이였던 어느새 추억이 되고, 그 모든 추억은 언젠가 좋은 기억으로만 남아 웃음지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것은 그렇고 디자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앤티크한 느낌을 많이 주려고 하였다. 뒤에 나무패턴 배경에 그을린 느낌을 가미하였고, 편지봉투, 폴라로이드 역시 낡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게 하였다. 이번 딜리버리3에서는 내가 찬조출연했는데 정말 스스로 오그라들어서 미생물이 될 뻔 하였다. 아무래도 내가 생각하기엔 기승이형이 모델이였으면 분명 레전드가 되었을꺼야...다음부터는 기승이형을 모델로 강력추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