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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생을 이야기하는 것이 대단히 혐오스러운 일지도 모르겠다. 몇몇 사람들은 20대 중반이 논 할이 주제꺼리조차 되지 않는다고 할 지 모르겠다. 물론 나 역시도 이 글을 5년 후 에 봤을때 얼마나 형편없을지 그 느낌이 기대된다. 형편없다고 생각이 든다는 것은 내가 그 만큼 더 많이 배웠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 이기때문이다. 그래서라도 이렇게 나의 역사를 기록하고 싶다. 내가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라는 것을.,
난 언제나 한가지 봉우리만 바라보았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일부 시선은 내가 왜 다른 길을 가려고 하는지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지 도 모르겠다. 하지만 단순히 코스를 좀 변경했을뿐 난 봉우리에 더 근접해 간다. 어찌 정상을 올라가는 길이 하나 이겠는가? 하나라고 믿는 사람들은 지금 당장 등산을 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등산하는 사람이 이것을 아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예전에는 모두 사람들이 나와 같이 여러가지 현상에서 인생을 배우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막상 이야기해보면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나같은 사람을 배우 엉뚱하고 특이하게만 생각했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면서도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또한 한번 들어와보고 특이한 말만 해서 더 이상 들어오고 싶어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신경안쓴다. 어차피 에레베스트산은 동산이 아니다. 그리고 에레베스트산이 특이 한 것도 일정부분 맞다. 그래서 가치가 있는 것이다. 난 한때 평범한 생각과 평범한 삶을 꿈꿔왔지만 모르겠다. 하지만 내 삶은 완전한 Heartmade였고 그리고 이다. 똑같은 틀, 똑같은 공정, 똑같은 관념 속 에서 나오는 공산품은 되기에는 이제는 힘들어 보인다. 너무 생각이 깊다 라는 지적을 받고는 한다. 물론 단점이자 장점이지만. 한때 가벼운 사람이 되길 바라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더 깊어지고 싶다. 바다와 하늘은 하나이기에 그것은 고로 내가 가장 높아 지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과 말들이 사람들과 더 거리감이 생기고 연애와는 거의 담을 쌓는 행위일 수 도 있다. 에베레스트산을 오를 여자는 현실속에서는 거의 없다. 그렇다고 오른다고 하더라도 서로 좋아 할 가능성도 극히 희박하다. 그래서 에베레스트산을 맑고 깨끗한 것이겠지 또한 때론 거칠고 때론 무서울 수도 있다. 누군가 자신에게 온다는 것이 어쩌면 두려운 것이겠지. 에베레스트산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이 정상에 오르고 다시 내려갈 거라는 사실을...
파도가 치고 바람이 분다. 때론 요동치고 때론 고요하다. 인간이 파도를 거스를 수 있는가? 인간이 바람을 거스를 수 있는가? 돈으로 어느정도는 가능했다. 그것을 이용하기도 했다. 돈이 그것을 가능하게 했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거센파도와 바람은 돈조차도 날려버리기 일 쑤 이다. 인간은 파도와 바람을 감히 어찌 할 수 없는 존재이다. 이것은 운명과 매우 닮아 있다고 느꼈다. 언제나 일정한듯 보이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 그들 아닌가? 그것들을 정면으로 맞는 다면 매우 아플 것이다. 그러면 어떠한 때에는 화도 내고 짜증도 날 수도 있으며 또한 누군가는 주저 앉아 울어버릴 지도 모른다. 그렇게 계속 할 바에는, 그것을 타보는것은 어떠한가? 즐겁게 파도를 타고 바람을 타자. 물론 그것을 타기까지는 시간과 오랜 노력과 실패가 존재할 지도 모른다. 개인차가 있으니 아무래도 확답할 수 없는 기간일 것 이다. 내가 죽기직전까지 파도는 치고 바람은 불 것이다. 고요한 순간에는 자신의 삶을 살다가 파도가 자신에게 덮치려 하는 순간 또 딜레마에 빠지고 힘들어 하지말았으면 좋겠다. 파도를 탈 줄 알면, 그 파도가 되려 기다려진다. 그 파도가 더 험난하고 높은 파도일지라도... 그 파도가 더이상 내게 시련이 아닌 오히려 기쁨과 환희가 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또한, 그 파도가 오는 것 자체는 막을 순 없지만 그 파도를 타고 그 흐름을 이용한다면 오히려 나의 삶의 방향과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그것은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그것을 이용할 줄 모른다면 시련에 휩쓸려 자기 자신도 도태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진정한 인생타기의 핵심이자 묘미 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을 살만한 가치가 있다. 이 기술이 모두 익히는 그 날, 아직 그 완벽한 환희(모든 기술을 익히는 마스터링)를 아직까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스스로 돌이켜봤을때 아직은 모든 파도를 다 탈 수 있는 서퍼 혹은 라이더는 아닌 것 같다. 몇가지 파도들은 많은 시행착오와 연습을 통해서 자신이 있는데, 몇가지 파도는 좀 아직 힘들다. 모든 파도를 마스터 하는 날에는 세계 챔피언 쉽에도 나가 볼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나의 주위 모든 이들에게 파도타기를 직접 가르쳐 주고 싶지 않다. 사실 그렇게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는 것도 알았다. 그렇게 복잡하게 살고싶어 하지않고 단순하게 남들이 만들어논 길을 걷고 그 길위에서 빨리 뛰어 자신이 앞서 나가길 원한다는 것을..그래서 그 길에서 도태되면 좌절하고 힘들어하고 상대적인 행복감과 좌절감에 휩싸여만 간다. 난.. 절대적인 길을 걷는다. 상대적인 만족감, 우월감, 좌절감 따위는 내게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나의 경쟁자는 나이고, 나의 적도 나이며, 나의 동반자도 나이다. 하지만 가끔 우린 같은 봉우리를 보고 있을 뿐이다. 한가지 작은 소망이 있다면, 나와 한 길을 걸어 줄 내가 이끌어주고 싶은 단 한 사람. 또 한사람을 위해서 그 어떠한 파도와 폭풍이 와도 막아주고 싶은 그런.. 사람. 하지만 난 조급하지 않게... 그때까지 파도타기를 모두 숙련할 것이고 더 큰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이 든다. 난 오로지 한명이면 행복하겠다.
난 언제나 한가지 봉우리만 바라보았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일부 시선은 내가 왜 다른 길을 가려고 하는지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지 도 모르겠다. 하지만 단순히 코스를 좀 변경했을뿐 난 봉우리에 더 근접해 간다. 어찌 정상을 올라가는 길이 하나 이겠는가? 하나라고 믿는 사람들은 지금 당장 등산을 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등산하는 사람이 이것을 아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예전에는 모두 사람들이 나와 같이 여러가지 현상에서 인생을 배우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막상 이야기해보면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나같은 사람을 배우 엉뚱하고 특이하게만 생각했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면서도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또한 한번 들어와보고 특이한 말만 해서 더 이상 들어오고 싶어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신경안쓴다. 어차피 에레베스트산은 동산이 아니다. 그리고 에레베스트산이 특이 한 것도 일정부분 맞다. 그래서 가치가 있는 것이다. 난 한때 평범한 생각과 평범한 삶을 꿈꿔왔지만 모르겠다. 하지만 내 삶은 완전한 Heartmade였고 그리고 이다. 똑같은 틀, 똑같은 공정, 똑같은 관념 속 에서 나오는 공산품은 되기에는 이제는 힘들어 보인다. 너무 생각이 깊다 라는 지적을 받고는 한다. 물론 단점이자 장점이지만. 한때 가벼운 사람이 되길 바라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더 깊어지고 싶다. 바다와 하늘은 하나이기에 그것은 고로 내가 가장 높아 지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과 말들이 사람들과 더 거리감이 생기고 연애와는 거의 담을 쌓는 행위일 수 도 있다. 에베레스트산을 오를 여자는 현실속에서는 거의 없다. 그렇다고 오른다고 하더라도 서로 좋아 할 가능성도 극히 희박하다. 그래서 에베레스트산을 맑고 깨끗한 것이겠지 또한 때론 거칠고 때론 무서울 수도 있다. 누군가 자신에게 온다는 것이 어쩌면 두려운 것이겠지. 에베레스트산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이 정상에 오르고 다시 내려갈 거라는 사실을...
파도가 치고 바람이 분다. 때론 요동치고 때론 고요하다. 인간이 파도를 거스를 수 있는가? 인간이 바람을 거스를 수 있는가? 돈으로 어느정도는 가능했다. 그것을 이용하기도 했다. 돈이 그것을 가능하게 했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거센파도와 바람은 돈조차도 날려버리기 일 쑤 이다. 인간은 파도와 바람을 감히 어찌 할 수 없는 존재이다. 이것은 운명과 매우 닮아 있다고 느꼈다. 언제나 일정한듯 보이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 그들 아닌가? 그것들을 정면으로 맞는 다면 매우 아플 것이다. 그러면 어떠한 때에는 화도 내고 짜증도 날 수도 있으며 또한 누군가는 주저 앉아 울어버릴 지도 모른다. 그렇게 계속 할 바에는, 그것을 타보는것은 어떠한가? 즐겁게 파도를 타고 바람을 타자. 물론 그것을 타기까지는 시간과 오랜 노력과 실패가 존재할 지도 모른다. 개인차가 있으니 아무래도 확답할 수 없는 기간일 것 이다. 내가 죽기직전까지 파도는 치고 바람은 불 것이다. 고요한 순간에는 자신의 삶을 살다가 파도가 자신에게 덮치려 하는 순간 또 딜레마에 빠지고 힘들어 하지말았으면 좋겠다. 파도를 탈 줄 알면, 그 파도가 되려 기다려진다. 그 파도가 더 험난하고 높은 파도일지라도... 그 파도가 더이상 내게 시련이 아닌 오히려 기쁨과 환희가 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또한, 그 파도가 오는 것 자체는 막을 순 없지만 그 파도를 타고 그 흐름을 이용한다면 오히려 나의 삶의 방향과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그것은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그것을 이용할 줄 모른다면 시련에 휩쓸려 자기 자신도 도태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진정한 인생타기의 핵심이자 묘미 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을 살만한 가치가 있다. 이 기술이 모두 익히는 그 날, 아직 그 완벽한 환희(모든 기술을 익히는 마스터링)를 아직까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스스로 돌이켜봤을때 아직은 모든 파도를 다 탈 수 있는 서퍼 혹은 라이더는 아닌 것 같다. 몇가지 파도들은 많은 시행착오와 연습을 통해서 자신이 있는데, 몇가지 파도는 좀 아직 힘들다. 모든 파도를 마스터 하는 날에는 세계 챔피언 쉽에도 나가 볼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나의 주위 모든 이들에게 파도타기를 직접 가르쳐 주고 싶지 않다. 사실 그렇게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는 것도 알았다. 그렇게 복잡하게 살고싶어 하지않고 단순하게 남들이 만들어논 길을 걷고 그 길위에서 빨리 뛰어 자신이 앞서 나가길 원한다는 것을..그래서 그 길에서 도태되면 좌절하고 힘들어하고 상대적인 행복감과 좌절감에 휩싸여만 간다. 난.. 절대적인 길을 걷는다. 상대적인 만족감, 우월감, 좌절감 따위는 내게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나의 경쟁자는 나이고, 나의 적도 나이며, 나의 동반자도 나이다. 하지만 가끔 우린 같은 봉우리를 보고 있을 뿐이다. 한가지 작은 소망이 있다면, 나와 한 길을 걸어 줄 내가 이끌어주고 싶은 단 한 사람. 또 한사람을 위해서 그 어떠한 파도와 폭풍이 와도 막아주고 싶은 그런.. 사람. 하지만 난 조급하지 않게... 그때까지 파도타기를 모두 숙련할 것이고 더 큰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이 든다. 난 오로지 한명이면 행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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