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클래식이라는 감성을 품고있는 모자 전문브랜드 브리즈웨이에서 가을/겨울 시즌 마지막 발매를 하였다. 이번 발매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투톤 헌팅캡을 포함, 군밤장수라고 하기엔 댄디한 귀마개가 달린 짧은 챙의 모자를 발매하였다. 좀 더 여타 모자브랜드와의 차별성이 키워가는 과정인 것 같아 브리즈웨이의 귀추가 기대해 볼 만하다. 현재 브리즈웨이 제품은 브리즈웨이 오피셜 사이트, 월스토어, 다코너, 안티도트, GVG, 힙합퍼에서 판매중이다.
모자 전문 브랜드 브리즈웨이 가을/겨울 룩북을 단독 입수했다. 아직 보정전 사진이라 그 중 일부만 공개한다. 이번 룩북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갈대밭과 기찻길 사이로 남녀 모델이 그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다양한 색상의 헌팅캡과 짧은 챙의 베이스볼 캡으로 구성된 브리즈웨이 제품을 한 층 더 감성적으로 표현해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접하고 이러한 생각이 문득 들었다. 두 남녀가 아직 만나지 못한 운명의 커플인데 무의식적으로 그 인연이 가까이 다가왔음을 느끼고 서로 찾아다니는 것이 아닐까 하여 스토리가 있는지 물어봤으나, 대답은 없다였다. 또한 이 사진을 보면서 뭔가 슬픈 기운이 감돌기도 한다. 나의 과한 감성 상상력이였나보다. 현재 브리즈웨이 제품은 월스토어, 다코너, 안티도트, GVG, 힙합퍼에서 판매중이다.
2009년 가을/겨울시즌부터 전개하는 모자 전문 브랜드 브리즈웨이에서 2차 발매를 하였다. 다양한 소재와 패턴으로 하여금 따듯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존의 서양브랜드의 헌팅캡이 가지고 있는 약점은 동양인의 평면적인 얼굴의 한계를 고려하지않은 부분을 브리즈웨이에서는 극복하고자 많은 샘플링과정을 통하여 생산하였다. 안쪽 내부 마갑소개나 디테일부분 역시 꼼꼼함을 엿볼 수 있다. 현재 서울 홍대 월스토어, 이태원 다코너, 부산 안티도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곧 브리즈웨이 오피셜사이트가 오픈예정이다.
2009년 가을/겨울시즌부터 시작하는 브리즈웨이 모자 브랜드가 국내 런칭되었다. 클래식함을 베이스로 하여 짧은챙의 육각모자를 4가지 컬러를 먼저 출시하였다. 많은 준비기간과 제작과정을 거치며 런칭된 브랜드라는 점에서 많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브리즈웨이만의 특징이 있다면 동양인 두상에 맞게 여러번의 샘플과정을 통하여 발매된 제품들이다. 전체적인 착용감에서부터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려되어짐을 알 수있다. 현재는 서울 홍대 월스토어, 이태원 다코너에서 구입가능하며, 판매가능한 샵은 추후 더 추가될 예정이다. 곧 헌팅캡 파트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