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급 아티스트 Cream, So-Me, 2Shy가 참여한 트리플 트러플 전시회가 올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아트쇼는 파리에 있는 래이지 독 갤러리에서 9월 3일 부터 9월 19일까지 진행 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림자체도 멋지고 일단 색감이 좋은것같다. 가고싶지만 파리이고, 요새는 날라다니는 파리도 극히 드믈다.
남성 스니커 중 내가 좋아하는 클래식 아메리칸 풋웨어 레드윙사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부츠와 신발 모델들을 시연회를 열었다.새로운 모델들이 출시되었음에도 고유의 레드윙이 가진 그 멋은 여전하다. 신어보지 못하고 모니터만 바라봐야하다니 아쉬울 따름이다. 가격도 비싸지만 그 만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해서인지 가격으로만 이 브랜드를 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비싸긴 비싸다.
Obey의 Shepard Fairey가 참여한 51번째 Arkitip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Fairey가 Arkitip와의 3번째 발행물의 공동작업이후에 이번 최근 발행물로 다시 돌아왔다. 총 96페이지로 구성되어있고 Shepard Fairey의 서명이 들어간 7.5 X 10의 크기의 한정수량에디션인 작품도 포함되어있다. 실크스크린 프린팅된 커스텀 디자인 박스형태로 깔끔하게 포장되어있다. 발행부수가 5000권이며, Arkitip을 통하여 사전주문이 가능하다. 2009년 6월 19일에 발행예정인 Arkitip의 리테일가는 70달러이다. 사고싶지만 매우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