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스니커 중 내가 좋아하는 클래식 아메리칸 풋웨어 레드윙사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부츠와 신발 모델들을 시연회를 열었다.새로운 모델들이 출시되었음에도 고유의 레드윙이 가진 그 멋은 여전하다. 신어보지 못하고 모니터만 바라봐야하다니 아쉬울 따름이다. 가격도 비싸지만 그 만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해서인지 가격으로만 이 브랜드를 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비싸긴 비싸다.
Source: http://hypebeast.com/2009/07/red-wing-shoes-2010-spring-footwear-p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