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Full Post 전체 포스트 읽기
어느덧 2010년의 십이분의 일이 지나간다. 그런 1월은 내게 충전의 시간이자 생각의 시간이자 미로의 시간이였다. 하지만 난 이제 이 미로에서 즐기는 법을 점점 배워나간다고 해야하나.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나에게 가장 좋은 시간이 되는지 어떻게 나가는지 조금 더 명확히 알게된다. 어제는 나의 친구가 나를 위한 선물을 건내주었다. 난 그 가사를 들으며 진심을 느끼고 그것에서 난 답을 얻는다. 내 삶의 나의 길.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
난 지금보다 더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어떠한 것 또한 이겨내야한다. 아프지말아야하고 흔들리지 말아야한다. 나태해지지도 안주해서도 하지 말자. 항상 도전하자. 그리고 정말 나중에 내가 왜 큰 그릇이 되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잃지말고 실천하자. 실패도 두렵지 않고 가난도 두렵지 않다. 외로움도 두렵지 않다. 날 100%로 믿어주는 가족외에 100%는 아니더라고 그에 가까운 진심으로 아무런 사심도 목적도 없이 날 응원하는 사람이 이 지구상에 단 한사람이 있다면 난 전혀 외롭지 않다. 그래서 난 지금 매우 행복한 사람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고 싶다.
말은 내 감정을 약하게 만든다. 말로도 전할수없는 고마움은 고맙다고 말을하면 그 고마움이 내가 정말 느끼는 고마움만큼의 고마움이 아닌것 같다. 그래서인지 난 정말 고마우면 고맙다는말을 못하겠다. 그냥 내 마음이 마음으로 통해지길 바랄뿐이고 그러리라 믿는다. 하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또한 살면서 많이 일어난다.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는다. 통하지 않는 것은 둘중에 한명은 그 마음의 길을 닫고있기때문이란걸 안다. 열려있다고 열었다고 착각하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그것을 감싸고 있는 정말 그 안에 내면을 자기자신도 모른채 속고 사는 경우가 많다. 나도 수많은 세월을 그렇게 살아왔었으니. 그 껍데기를 벗으면 난 100%가 된다. 그런데 가끔 이 속세라는 울타리안에서 젖어있다보면 다시 그 껍데기를 찾으려 하는 것 같다. 인간은 강하다고 해도 나약할수밖에 없는 존재이기에. 어쩌면 난 1월동안 그 껍데기를 입을까 말까 고민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근데 난 입지 않을 것이다.
이 마음을 이해할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지 기대조차 않한다. 이글을 읽고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도 예상도 안하고 신경도 안쓴다. 중요한 것은 그런것이 아니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나 자신이고 가장 강력한 적 역시 나 자신이니까. 난 남들과 같은 길을 걸을 위인이 아니다. 이미 너무 다른 환경속에서 자라났고 너무 다른 경험속에서 숙성되었고 너무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있다.
우리는 언제나 시험을 본다. 인생의 시험. 그 문제의 난이도가 얼마나 되는지 평가할수 없다. 어느 누구는 쉽다고 하고 어느 누구는 어렵다고 한다. 근데 많은 친구들이 3번과 4번을 답으로 많이선택했나보다. 난 1번을 썻는데 말이다. 3번과 4번을 쓴 친구들이 난 틀렸댄다. 그런데 이 시험은 이상하게 답을 계속 고칠수가 있다네. 답을 바꾸라고 유혹하는 친구들도 있고 뒤에서 소근소근 대는 친구들도 있는 것 같고, 키득키득되면서 비웃는 사람도 있는 것 같고, 안쓰러워 하는 친구도 있는 것 같아. 물론 아예 지 잘난맛에 대놓고 비웃는 친구도 있지.. 어쩌지..난 답을 바꿀 생각이 없다..난 1번을 답으로 한 친구들을 찾을꺼다. 혹시나 약한 친구들이라면 답을 바꿀지도 모르니까. 대다수는 대다수라는 단어에서도 그렇듯 1%가 될수 없다. 물론 내가 정답도 1%라는 것도 아니다. 답은 아무도 모르고 조물주만이 알고있다. 그러니 3번과 4번이 정답이라고 확신만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런...창피하고도 황당하게 나 지금 상황극 펼쳤다. 박명수옹의 영향이 큰 것 같다. 온몸이 척추부터 바짝 오그라든다. 이런 표현이 더 오그라들게 하지. 또 이런 말이 더 오그라들게 하고말야. 겉잡을수 없군. 이만해야 겠다. 굿바이.
난 지금보다 더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어떠한 것 또한 이겨내야한다. 아프지말아야하고 흔들리지 말아야한다. 나태해지지도 안주해서도 하지 말자. 항상 도전하자. 그리고 정말 나중에 내가 왜 큰 그릇이 되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잃지말고 실천하자. 실패도 두렵지 않고 가난도 두렵지 않다. 외로움도 두렵지 않다. 날 100%로 믿어주는 가족외에 100%는 아니더라고 그에 가까운 진심으로 아무런 사심도 목적도 없이 날 응원하는 사람이 이 지구상에 단 한사람이 있다면 난 전혀 외롭지 않다. 그래서 난 지금 매우 행복한 사람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고 싶다.
말은 내 감정을 약하게 만든다. 말로도 전할수없는 고마움은 고맙다고 말을하면 그 고마움이 내가 정말 느끼는 고마움만큼의 고마움이 아닌것 같다. 그래서인지 난 정말 고마우면 고맙다는말을 못하겠다. 그냥 내 마음이 마음으로 통해지길 바랄뿐이고 그러리라 믿는다. 하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또한 살면서 많이 일어난다.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는다. 통하지 않는 것은 둘중에 한명은 그 마음의 길을 닫고있기때문이란걸 안다. 열려있다고 열었다고 착각하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그것을 감싸고 있는 정말 그 안에 내면을 자기자신도 모른채 속고 사는 경우가 많다. 나도 수많은 세월을 그렇게 살아왔었으니. 그 껍데기를 벗으면 난 100%가 된다. 그런데 가끔 이 속세라는 울타리안에서 젖어있다보면 다시 그 껍데기를 찾으려 하는 것 같다. 인간은 강하다고 해도 나약할수밖에 없는 존재이기에. 어쩌면 난 1월동안 그 껍데기를 입을까 말까 고민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근데 난 입지 않을 것이다.
이 마음을 이해할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지 기대조차 않한다. 이글을 읽고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도 예상도 안하고 신경도 안쓴다. 중요한 것은 그런것이 아니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나 자신이고 가장 강력한 적 역시 나 자신이니까. 난 남들과 같은 길을 걸을 위인이 아니다. 이미 너무 다른 환경속에서 자라났고 너무 다른 경험속에서 숙성되었고 너무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있다.
우리는 언제나 시험을 본다. 인생의 시험. 그 문제의 난이도가 얼마나 되는지 평가할수 없다. 어느 누구는 쉽다고 하고 어느 누구는 어렵다고 한다. 근데 많은 친구들이 3번과 4번을 답으로 많이선택했나보다. 난 1번을 썻는데 말이다. 3번과 4번을 쓴 친구들이 난 틀렸댄다. 그런데 이 시험은 이상하게 답을 계속 고칠수가 있다네. 답을 바꾸라고 유혹하는 친구들도 있고 뒤에서 소근소근 대는 친구들도 있는 것 같고, 키득키득되면서 비웃는 사람도 있는 것 같고, 안쓰러워 하는 친구도 있는 것 같아. 물론 아예 지 잘난맛에 대놓고 비웃는 친구도 있지.. 어쩌지..난 답을 바꿀 생각이 없다..난 1번을 답으로 한 친구들을 찾을꺼다. 혹시나 약한 친구들이라면 답을 바꿀지도 모르니까. 대다수는 대다수라는 단어에서도 그렇듯 1%가 될수 없다. 물론 내가 정답도 1%라는 것도 아니다. 답은 아무도 모르고 조물주만이 알고있다. 그러니 3번과 4번이 정답이라고 확신만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런...창피하고도 황당하게 나 지금 상황극 펼쳤다. 박명수옹의 영향이 큰 것 같다. 온몸이 척추부터 바짝 오그라든다. 이런 표현이 더 오그라들게 하지. 또 이런 말이 더 오그라들게 하고말야. 겉잡을수 없군. 이만해야 겠다. 굿바이.
Tags: way
